
A | 北京8月11日电(记者高敬)生态环境部、自然资源部等部门日前联合印发的《生态保护“十五五”规划》提出,到2030年,生态空间格局持续优化,生态质量稳步改善,生物多样性丧失趋势得到有效缓解,优质生态产品供给更加丰富,生态系统多样性稳定性持续性不断提升,生态保护与修复监管制度进一步完善,国家生态安全得到有效保障。 这是记者11日从生态环境部获悉的。 这份规划还提出“十五五”时期的多项具体目标,包括自然保护地陆域面积占陆域国土面积比例不低于18%,生态质量指数(EQI)提升到86.5,水土保持率达到74%以上,森林覆盖率达到25.8%。

B | 规划提出,持续优化生态空间格局,明确生态保护与修复监管重点区域基本覆盖生态保护红线、自然保护地、重要生态功能区、国家重点生态功能区、生物多样性保护优先区域及“三北”工程区等。 국토부, 내곡동·올림픽선수촌 인근 등 서울 그린벨트 제외 공식화 ▲ 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이 26일 서울 모처의 한 식당에서 용산공원을 활용한 주택 공급 등 서울 주택 문제를 오세훈 서울시장과 협의하기 위해 이동하고 있다. 연합뉴스정부가 이르면 9월 말 내놓을 추가 신규 공공주택지구에 용산공원과 서울 개발제한구역(그린벨트)은 포함되지 않을 전망이다.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은 26일 오세훈 서울시장과의 면담을 앞두고 취재진과 만나 추가 택지에 용산이 들어가는지 묻는 질문에 "원래 용산은 들어가지 않았다"고 선을 그었다. 추가 물량인 7만3000가구가 경기도 부지로만 채워질 가능성에 대해서는 구체적 언급을 피하며 "천천히 기다려보자는 것"이라고 답했다.앞서 정부는 8·13 대책을 통해 서울 강서, 경기 남양주, 경기 광주 등 3개 지역에 신규 택지를 조성해 2030년까지 2만7000가구를 착공하겠다고 발표한 바 있다. 여기에 더해 '7만3000가구+α' 규모의 추가 택지도 행정절차를 거쳐 이르면 9월 말 공개하겠다고 밝혔다.추가 택지 후보로는 그동안 △서초구 내곡동 예비군훈련장 △강남구 세곡·자곡동 △수서차량기지 △송파구 방이동 올림픽선수촌 인근 등 서울 내 그린벨트가 거론돼왔다. 하지만 서울시가 그린벨트 해제를 통한 주택 공급에 강하게 반대해온 만큼 실제 반영 여부는 불투명하다는 관측이 많았다.용산 어린이정원 등 용산공원 본체 부지를 주택 용지로 활용하는 방안 역시 정부 내부에서 검토돼왔으나, 서울시의 반대에 부딪힌 상태다.이런 분위기 속에 이번 추가 택지는 경기도 위주로 짜일 가능성이 커지고 있다. 국토부 관계자는 김 장관의 발언에 대해 "7만3000가구에 서울이 들어가지 않는다고 장관이 확정적으로 말씀하신 것"이라고 설명했다. #7만3000가구 #용산공원 #그린벨트 #공공택지 #경기도。 在统筹推进生态系统保护与修复方面,规划部署了推行自然生态系统休养生息,推进生态系统修复和提升城乡生态宜居品质三方面任务。

C | 规划对草原、森林、河湖、湿地等保护作出规定,并提出加强原生荒漠保护,推进冰川雪山冻土系统保护,加强典型海洋生态系统保护,严格管控围填海等。同时,规划要求完善城市绿地系统,推动公园绿地开放共享,加强城市湿地生态和水环境修复,加强农村小微水体水环境治理,保护乡村山体田园、河湖湿地原生风貌,深入实施乡村绿化美化,优先采用乡土树种。 规划还部署了全面加强生物多样性保护、强化生态质量监测评估、严格生态保护监督执法、健全生态保护保障体系、深入推进生态文明示范建设等任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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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blished on:14:32:29